서론
“해외 판로 개척, 이젠 혼자 하지 마세요!”
소상공인의 제품과 서비스가 국경을 넘어 성장하는 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2025년 정부와 지자체는 수출 컨설팅·바우처, 전시회·유통 채널 진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MD 상담회 특화 지원 등 다양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업마당, 판판대로 사이트 등에서도 해외 판로 개척, 유통채널 진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에 대한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사이트도 참고할 만 하죠. 해외 수출을 혼자하는 건 어렵지만, 정부지원사업을 통해서면 안전하게 지원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정확한 사업명, 지원 내용, 신청 절차, 핵심 팁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하므로, 해외 판로 확대를 준비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반드시 참고해 보세요.

본론
1.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 수출 컨설팅 & 수출 바우처 지원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수출 컨설팅)은 수출 실적 보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 컨설팅과 바우처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1) 지원 내용
- 수출 컨설팅: 최대 10회, 하루 30만 원 기준으로 총 300만 원 이내 (국비 90%, 자부담 10%)
- 수출 바우처: 컨설팅 받은 업체 중 30개사를 선정하여, 최대 200만 원 이내, 100% 국비 지원
(2) 신청 기간: 2025년 7월 17일 ~ 8월 6일
** 이미 접수 기간이 끝났지만, 올해 공고를 참고로 내년 사업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3) 신청처: 소상공인24 포털 온라인 접수
(4) 문의처: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 및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
2. 2025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전시회, 매장 입점, 마케팅 등)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진행하는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전시회 참가·입점·홍보·브랜드 강화 등의 공간적·마케팅 종합 지원을 제공합니다.
(1) 지원 내용
- 전시회 참가 지원: 국내외 전시회 부스 임차, 집기 비용 등 국비로 최대 1,800만 원 지원 (자부담 20%)
-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 매장 입점 지원: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 입점 비용
- 브랜딩 지원: 디자인 개선, 브랜딩 전략 수립
- 기타: 통번역, 국제운송비, 무역 보험 등
(2) 참여 규모: 약 290개사 내외
(3) 신청 기간: 2025년 1월 24일 ~ 2월 21일
** 이미 접수 기간이 끝났지만, 올해 공고를 참고로 내년 사업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4) 신청처: 소상공인24 홈페이지
3. 서울시 소상공인 해외판로 개척·MD 상담 지원
서울시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사업 (해외시장·MD 상담)’을 진행하여, 국내외 유통 채널 진출과 마케팅 전략 구축까지 폭넓은 지원을 제공합니다.
(1) 지원 내용
- MD 상담회: G마켓, 11번가, 컬리 등 주요 유통채널 MD와 1:1 상담 기회 제공, 전문 강의 및 사전 마케팅 교육 포함
- 해외 판로 개척: 글로벌 쇼핑몰 입점 컨설팅, 콘텐츠 제작, 내부 및 외부 마케팅 전략 지원(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2) 신청 기간: 2025년 5월 13일 ~ 5월 26일
(3) 신청 대상: 서울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 또는 10인 미만)
(4)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 제출 서류 참고
(5) 문의처: 가비아CNS 운영사무국,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
(6) 모집 상황: 모집 마감됨
팁 & 요약 정리

결론
해외 진출, 이제 걱정 없이 준비하세요
- 수출 준비 초기라면: 수출 컨설팅부터 시작해 수출 바우처로 실질 지원까지 연결
- 브랜드 홍보와 유통망 확대가 목표라면: 전시회·매장 입점·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
-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라면: 글로벌 플랫폼 디지털 진출과 유통 채널 상담을 활용해 빠른 판로 개척도 가능합니다
모든 사업은 신청 일정과 대상 조건이 엄격하므로, 미리 공고문을 확인하고 서둘러 대응하는 것이 관건입니다.